2011년 7월 8일 금요일













인터뷰 진행
앰베서더 장혜진




































Francois Wouts  : For a software engineering internship, I worked a lot on my computer science classes. I tried to memorize all the different sorting algorithms (bubble sort, insert sort, quicksort, heapsort), review the most common graph algorithms, learn about the different types of trees and how to use them... I also spent a lot of time practicing on the most common computer languages (C++, Java, JavaScript, Python). It's extremely important to be able to implement quickly the previous algorithms in at least one of those languages, on a whiteboard or on a text document (Google Docs).
김문정 : 같은 경우에는 면접 준비할 시간이 충분히 없었어요. 미국에서 돌아오자마자 레주메를 넣고 다음날 전화가 와서 일주일 뒤에 바로 면접을 보았구요. 저는 엔지니어와는 달리 기술면접이 아닌 인성 면접만 봐서 구글에 관한 전반적인 것들을 알고자 도서관에 가서 구글 관련 서적을 찾아 공부했어요. 대학교때 인터넷 마케팅 수업을 들었는데 그 수업이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임자운 : 준비  기간이 짧아서 레주메를 다시 읽어봤고 최대한  말할 있는 경험이나 활동들을 다시  정리해 봤어요.
안은영 : 외국에 있었기 때문에 지원은 빨리 했지만 인터뷰를 늦게 봤어요. 한국에 때문에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면접 책을 보면서 구글 docs 사용해 손으로 코드 짜봤어요.
김재홍 : 인터뷰 정보를 메일로 받아 있는데 인터뷰 전날 보고  준비하고 갔어요. 그런데 별로 나오지는 않았던 같네요
김동혁 : 면접 관련 책이 너무 두꺼워서 봤고 엔지니어에게는 ACM-ICPC준비가 최고라고 생각해요.
이혜진 : 레주메와 전략 보고서를 함께 내야 했는데, 열심히 준비했어요! 저는 1 면접 때는 구글에 대한 기본적인 배경 외에 자신에 대해 많이 생각을 하고 갔어요. 2 영어 인터뷰에서는 제가 아는 모든 것을 영어로 표현해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제스쳐와 함께 말하는 연습도 했어요.
최백준 : 인터뷰 준비는  하루 이틀 준비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공부해야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사실상 4 동안 인터뷰 준비한 것이나 다름없어요.




Francois Wouts : At Google Korea, I work on Google Maps for Android. Working at Google is a wonderful experience, everyone is very nice and you have lots of advantages (I just had a free massage an hour ago). The working hours are very flexible, and I enjoy coming to work every day. The (free) food is just delicious.
임자운 : 저는 구글 세일즈에서 일하는데 눈치를 주거나 이런 것은 전혀 없구요. 자신에게 주어진 하면 되는 분위기에요.
안은영 : 작업 환경은 다른 회사에 비해 조용하지만 자유롭게 이야기 있는 분위기에요. 어떤 생각에 대해서 비록 말이 안되더라도 긍정적으로 말씀해 주시고 피드백도 해주세요.
김재홍 : ... 분위기는 조용 하구요.  회의를 때는 왠지 서로 일을 해야 같은 느낌을 주는 같아요.
김동현 : 개발 환경은 대단히 좋아요. 코드를 짜다 보면 짜여진 것을 찾을 있어요. 그만큼 거의 갖추어 있어요.
이혜진 : 매일매일 하는 외에도, 프로젝트/이벤트로 하는 일들은 정말 다이나믹하다고 생각해요. 광고업체든 영상업체와도 만나고, 외부로 답사를 가기도 하고, 하루하루 신나고 재미있어요!!































 김문정 : 인턴을 하면서 야근도 많지만 저에게는 전혀 힘들지 않았어요. 구글은 저에게 일을 즐기면서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일을 더 신나게 많이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2 반정도 되었는데 제가 맡은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또 많이 배우는 기회가 되었던 같아요.
최백준 : 대충 일하면 같지만 무언의 압박이 심한 같아요. 하지만 학교에 돌아가서 과제를 하면 모든지 있을 같아요. .. 말로는 표현을 못하겠네요.
Francois Wouts : As an engineering intern at Google, your work can be used by millions of people. It's a lot of responsibility, and you have to do a good job. I learned to be much more rigorous than before!
임자운  : 저는 아직 퇴근시간 외에 힘든 점은 없었던 같구요.  배운 것은 책임감과 적극성의 중요성을 배운 같아요. ! 그런데 저에게는 신기한 것들이 많았어요. 외부에서 없는 실제 데이터를 보니까 재미있고 이런 식으로 시스템이 개발되어 있구나, 개발 환경이 이렇구나 했죠. 어쨌든 구글이란 회사가 상상보다 거대한 데이터를 다루는 것을 느꼈어요.
김동혁 : 열심히 해도 안될 때와 일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율적이라서 힘든 같아요. 야근은 자율이라 별로 상관 없는 같구요.  배울 점은 대학원에서 연구를 하다 보면 개발 환경이 엉망일 때가 있는데 이곳은 체계적으로 되어있어서 그런 과정들도 배우고요. 모듈 단위로 테스트 하고 리뷰 받고 회의도 형식적이지 않아 좋아요.
이혜진 : 아직 얼마 안되어서 힘든 점이 많이 느껴지진 않아요. 학교와는 달리 일정 예산 안에서 프로젝트를 마음껏 구상하고 실행해 있는 기회는 정말 흔치 않은 같아요. 반대로 생각하면 자칫 잘못되지 않을까 두려울 때도 있지만, 인턴에게 이러한 기회가 많다는 것은 정말 좋아요.









 김문정 : 한국에 이런 회사는 없다고 생각해요.  퇴근시 복장이 자유롭고, 회사 자체가 직원들에게 스트레스 받게 해주는 같아요. 많은 회사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통해 구글의 직원들은 일을 더 열심히 하고 그렇기 때문에 짧은 기간 동안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구글은 일하기에 정말 좋은 근무 환경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최백준 : 전에 다니던 회사는 돈도 조금 주고 일찍 와서 늦게 가고 혼나는 분위기인데 구글은 돈도 많이 주고 휴가도 많이 주고 살찔 정도로 음식도 맛있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요. 그런데 30분에 번씩 음료수를 마시게 되는 직업병이 생겨요.


 








김문정 : 구글 이라는 회사에 경험을 해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인생에서 최고의 순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적극적이고 활발하고 모든 일에 열정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그런 사람! 대학 생활중 구글 인턴에 한번쯤 도전해보세요.
최백준 : 토익 만점 토플 만점 필요 없습니다. 인턴 준비하시는 분들 힘내세요!! 인턴을 위해서 무언가를 한다는 것보다는 대학생 많은 것을 해보는 것이 구글에 들어왔을 도움이 많이 거에요.^^
Francois Wouts : Know your lessons, practice your skills and be relaxed when you pass the interviews: no need to be scared of the interviewers, they are always really nice people!
김동혁 : 알고리즘 공부하는 것도 좋은데, 영어도 잘하면 좋고, 창업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정신으로 살았으면 좋겠어요.
이혜진 : 정말 도전 할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에요. 밖에서 보는 것 보다 상상 이상인 같아서,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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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이번에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이랑 코어 마케팅해서 플랜카드도 만들고 응원도 직접 하러 갔어요. 그리고 며칠전에 셰인이 왔는데 노래도 감미롭게 불러주시고 사진도 찍고 같이 얘기도 했어요. 아마 동영상도 올릴 계획이에요. 구글은 정말 행사가 많은 같아요.
일주일에 한번씩 TGIF라는 행사도 열리고 어떤 날은 금요일에 하루 날을 잡아 라인을 그려 놓고 걸어서 회사오기도 했어요. 바이크를 타신 분도 있었고, 걸어서 오시는 분도 있었어요.
그리고 저희 회사가 리모델링해서 정말 이뻐졌어요. 라이브러리도 생기고 부스나 게임룸도 생겼어요! 그래서 점심 먹고 나면 항상 구글만의 탁구시합이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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